SK하이닉스, AI 메모리 생산 2배 확대: HBM 공급 부족 2030년까지, 진짜일까?
SK하이닉스가 2026년부터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하면서 AI 메모리 시장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뜨겁습니다. 특히,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HBM 공급 부족 현상이 2030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SK하이닉스의 독점적 지위를 강조했는데요. 실제로 SK하이닉스는 2025년 2분기 HBM 출하량 점유율 62%를 기록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UBS는 2026년 엔비디아의 차세대 ‘Rubin’ 플랫폼용 HBM4 시장에서 SK하이닉스가 약 70%의 … Read more